대구에서 살고 있는 요정입니다. 〈안녕, 난 카페의 요정〉은 제가 직접 방문해 보고 정말 좋았던 장소들을 모아 놓은 사이트입니다.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는 가능한 한 올리지 않습니다. 제 취향이 아니기도 하지만, 잘 알려진 카페보다는 새로운 공간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더 좋아합니다.
별점과 순위를 매기긴 했지만, 이곳에 올라온 카페들은 모두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을 만큼 좋았던 곳들입니다. 다만 '좋다'의 기준은 매우 개인적일 수 있습니다. 저와 당신의 취향이 잘 맞으면 좋겠네요.
저는 맛있는 커피와 좋은 공간이 분명 우리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어 준다고 믿습니다. 여러분도 카페에서 일상 속 작은 여유를 느껴보세요.
카페 추천이나 문의 사항은 언제나 즐겁게 받고 있습니다. 방명록이나 메일로 남겨주시면 꼼꼼히 읽어보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